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3-10-18
제목 RE: 뱃지이름표, 조추첨, 경기수
안녕하세요.
조 추첨은 항상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
조 추첨을 마치고도 늦게 도착하는 참가자로 인해 타일을 다시 조정해야 하거든요.

조 추첨 프로그램은 타일 추첨에 비해 훨씬 빠르지만
혹시나 조작을 의심 할까 이것 또한 염려됩니다.

참가자 자신이 뽑은 타일 추첨 방식을 공정하게 느끼기도 합니다.

게임 수는 행사 주관사에 따라 시간 배정을 받아 진행하므로
게임 수가 적을 수도 있고 대회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본사에서 주최 주관하는 KRC나 페스티벌의 경우에는 대회 뿐 아니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원본 내용 ---------


개인적으로 이번 대회 진행이 너무 좋았습니다
1. 뱃지이름표 : 스티커는 옷에 붙여도 뜨고 대회 끝나고 기념으로 소장하려고 하면 너덜너덜했는데 뱃지 이름표는 너무 예쁘고 좋았어요
2. 조추첨 : 타일 뽑아서 조추첨할때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주최 담당자들끼리도 우왕자왕하는 감이 있었는데 프로그램 돌리니까 훨씬 빠르고 좋았습니다
3. 경기수 : 작년에 총 4게임만 했던 대회가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멀리서 와서 4게임만 하고 가서 아쉬웠거든요 이번에 8게임이라 좋았습니다 조추첨 방식+40초턴 시간을 단축해서 앞으로도 8게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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