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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내용 ---------
님께서 올린 글을 보고 대회를 좀 더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려요.
루미큐브 대회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는데요
1.
과거 40초에서 1분으로 변경된 대회가 왜 그렇게 된것인지
-- 제가 알기로는 KRC(국내대회)를 통해 선수를 선발하여 WRC(국제대회)에 참가하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따라서 WRC의 룰이 변경되면 국내의 여러대회에서도 이에 따를 수 밖에 없어요. 과거 1분에서 40초의 룰이 적용된 배경은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15년 전부터 이 대회를 봐온 저로서는 40초 룰의 긴장감이 좋았고 1분의 전략을 위한 기다림이 좋습니다.
게임룰은 1분으로 되어있으며 대중적인 장점이 있고
40초룰은 프로선수를 위해서는 아주 효율적이고 적절한 훈련방법일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1분으로 진행하는 것은 대중적인 포인트로 진행을 하고자한 의도가 아니었을까요? 우리 참가자들도 주최측의 깊은 의도는 알 수 없으나 룰에 대해서 공지사항을 잘 숙지해서 참가한다면 다같이 즐길 수 있겠죠?
추후 대회에서는 룰은 바뀔 수 있겠고 WRC를 앞두고는 40초룰로 연습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 같아 저도 도전해보고싶네요.
2.이번 대회에서 대회신청 글에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일반부 밖에 없다가
시니어부가 갑자기 왜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 시니어부가 생긴 것은 사전 공지사항에 올라 있었어요. 바람직한 변화라고 생각했거든요.
제 생각에는 대중적인 게임이라면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적극 찬성!
시니어가 일반부와 대회를 한다면 순발력에서 차이가 있을수 있겠죠. 그런 위축감때문에 참가를 꺼려한다면 대중적인 게임이 아니지 않을까요? 저는 이런 룰은 언제든지 개선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해요.
결국 지금까지 KRC우승자는 일반부에서 선발되었죠. 참가를 즐기는 사람의 참여권한을 존중해주셨으면합니다.
이 외에도 예전 대회에서 실수인지 고의인지는 알 수 없으나 패자가 얘기한 본인의 타일 합계와 승자가 그 점수가 맞냐고 되물어서 다시 계산했을 때 합계가 달랐던 사연도 있구요, 타이머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님의 말씀에 공감되는 부분이네요.
대회 참가하면 이런 말씀들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테이블에 앉은 구성원들이 마지막을 함께 체크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주최측의 고의를 묻는 것은 무리가 있겠으나 이런 의견을 참고하여 원활한 진행을 위해 주최측에서 노력해주시리라 기대해 봅니다.
엄연히 참가비가 있는 만큼 이런 부분에 대한 관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구요
주최측도 게임의 명성에 걸맞는 운영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참가비에 대해서는 많은 준비를 통해 만족도를 제공해주셔서 저는 아깝지 않아요.
매번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시는 것도 매우 기대됩니다. 먼저 대회를 마친 가족들이 기다려 줄 수있고, 혼자참여했더라도 파이널 대회까지 기다리는 시간을 즐길 수 있어 좋아요.
앞으로 개최되는 대회에 더욱 기대감을 가져보겠습니다.
다같이 즐기는 대회가 되길 바라며 글을 올려봅니다.
님께서 올린 글을 보고 대회를 좀 더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려요.
루미큐브 대회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는데요
1.
과거 40초에서 1분으로 변경된 대회가 왜 그렇게 된것인지
-- 제가 알기로는 KRC(국내대회)를 통해 선수를 선발하여 WRC(국제대회)에 참가하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따라서 WRC의 룰이 변경되면 국내의 여러대회에서도 이에 따를 수 밖에 없어요. 과거 1분에서 40초의 룰이 적용된 배경은 이렇게 이해하고 있습니다.
15년 전부터 이 대회를 봐온 저로서는 40초 룰의 긴장감이 좋았고 1분의 전략을 위한 기다림이 좋습니다.
게임룰은 1분으로 되어있으며 대중적인 장점이 있고
40초룰은 프로선수를 위해서는 아주 효율적이고 적절한 훈련방법일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1분으로 진행하는 것은 대중적인 포인트로 진행을 하고자한 의도가 아니었을까요? 우리 참가자들도 주최측의 깊은 의도는 알 수 없으나 룰에 대해서 공지사항을 잘 숙지해서 참가한다면 다같이 즐길 수 있겠죠?
추후 대회에서는 룰은 바뀔 수 있겠고 WRC를 앞두고는 40초룰로 연습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 같아 저도 도전해보고싶네요.
2.이번 대회에서 대회신청 글에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일반부 밖에 없다가
시니어부가 갑자기 왜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 시니어부가 생긴 것은 사전 공지사항에 올라 있었어요. 바람직한 변화라고 생각했거든요.
제 생각에는 대중적인 게임이라면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변화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적극 찬성!
시니어가 일반부와 대회를 한다면 순발력에서 차이가 있을수 있겠죠. 그런 위축감때문에 참가를 꺼려한다면 대중적인 게임이 아니지 않을까요? 저는 이런 룰은 언제든지 개선해나가야한다고 생각해요.
결국 지금까지 KRC우승자는 일반부에서 선발되었죠. 참가를 즐기는 사람의 참여권한을 존중해주셨으면합니다.
이 외에도 예전 대회에서 실수인지 고의인지는 알 수 없으나 패자가 얘기한 본인의 타일 합계와 승자가 그 점수가 맞냐고 되물어서 다시 계산했을 때 합계가 달랐던 사연도 있구요, 타이머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님의 말씀에 공감되는 부분이네요.
대회 참가하면 이런 말씀들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테이블에 앉은 구성원들이 마지막을 함께 체크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주최측의 고의를 묻는 것은 무리가 있겠으나 이런 의견을 참고하여 원활한 진행을 위해 주최측에서 노력해주시리라 기대해 봅니다.
엄연히 참가비가 있는 만큼 이런 부분에 대한 관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구요
주최측도 게임의 명성에 걸맞는 운영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참가비에 대해서는 많은 준비를 통해 만족도를 제공해주셔서 저는 아깝지 않아요.
매번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해 주시는 것도 매우 기대됩니다. 먼저 대회를 마친 가족들이 기다려 줄 수있고, 혼자참여했더라도 파이널 대회까지 기다리는 시간을 즐길 수 있어 좋아요.
앞으로 개최되는 대회에 더욱 기대감을 가져보겠습니다.
다같이 즐기는 대회가 되길 바라며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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